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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서가
신착도서
타인을 넘어 지구에 존재하는 다른 동물들, 궁극적으로 모든 종들이 살아가는 지구에 대한 예의를 전한다. 책을 덮을 때쯤 우리는 생각하게 될 것이다. “지구는 원래 모두의 것이니까요!”
전쟁이 시작될 무렵의 불안과 전쟁으로 인해 가장 소중한 일상, 특히 가장 아끼던 개와 헤어져야 하는 아이의 아픔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생생하게 그리며 전쟁과 평화의 개념을 머리와 가슴으로 느끼게 하는 책이다.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글자 한글!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기까지의 여러 이야기를, 한글에 담긴 세종대왕의 백성 사랑 정신을 만나 보아요
바다에 의지해 고기 잡고 조개 주우며 소박하게 살아가던 용태네 섬사람들. 하지만 육지에서 불어온 거대한 파도에 하나둘 섬을 떠납니다. 사람들이 떠난 자리에는 새들이 찾아오고, 새들의 천국이 되어 버린 섬에서 엄마 아빠를 기다리다 점점 섬을 닮아 가는 한 소년의 이야기!
꿈이 없는 자신이 속상한 아론, 아빠는 아론을 위해 세상의 수많은 직업들에 새로 이름을 붙이는데... 꿈과 상상을 키워 가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마음이 답답하거나, 심심해서 몸이 근질거린다고? 밖으로 나와! 여기에 온종일 싸워도 남을 만큼 재미있는 괴물들이 잔뜩 있어!
공룡이 되고픈 아이와 사람으로 키우고픈 엄마의 한판 승부 우리 마음속에서만큼은 영원히 멸종하지 않는 공룡들
북극곰이 처한 현실을 사스키와 엄마 북극곰의 만남과 우정에 담아 따스하게 그려 냈습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그림책의 무한한 아름다움을 느끼고 북극곰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미래도 함께 그려 보면 좋겠습니다.
늙고 힘없는 몸으로 도전하는 할머니들은 어떤 대회를 보여줄까요? 익살스러운 할머니들의 모습에서는 그녀들의 젊은 날과 꿈이 보입니다. 할머니들의 열정, 도전과 꿈으로 가득한 즐거운 체조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책은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자연 한가운데로 데려다줄 것이다. 마치 작가의 원화를 소장하는 듯한 생생한 감동을 선물하는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