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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서가

평화서가 신착도서

신착도서

  • 눈과 돌덩이_위수정

    암 투병 중 자살한 ‘수진’의 유골을 들고 ‘유미’와 ‘재한’은 일본의 나고야에 도착한다. 수진이 생전 그들과 함께 가고 싶어 한 여행지다. 「눈과 돌멩이」는 이십 년 가까이 느슨하면서도 각별한 우정을 나눈 세 친구의 이야기를 다룬다.

    2026-02-05
  • 나의 완벽한 장례식_조현식

    『나의 완벽한 장례식』은 죽음을 다루되 슬픔에 가라앉지 않고,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관계와 사랑의 의미를 다시 묻는 소설이다.

    2026-02-05
  • 절창_구병모

    미스터리 혹은 기이한 로맨스의 외피를 두른 『절창』의 이야기를 홀린 듯 따라가다보면, 이것이 결국 ‘읽기’라는 행위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타인이라는 텍스트를 읽는 일은 인간이 태어나면서 죽는 순간까지 행하는 일일 것이다.

    2026-02-05
  •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_일홍

    당신이 매시간 얼마나 힘쓰고 있는지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그러니 그 애씀의 끝에는 마침내 믿을 수 없을 만큼의 행복이 펼쳐질 거라고. 그렇게 다정하면서도 공감할 수 있는 문장들로 당신의 지친 마음을 보듬어 주고자 한다.

    2026-02-05
  • 너를 아끼며 살아라_나태주

    이 책은 나태주 시인이 강연을 준비하며 틈틈이 메모해 둔 노트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주었던 글귀들을 가려 뽑아 엮은 책이다.

    2026-02-05
  •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_이해인

    이 책은 이해인 작가가 직접 경험한 ‘다정함’의 진정성과 그 힘을 담은 책이다. 작가는 다정함이 단순한 성격의 차이가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신뢰를 쌓고, 갈등을 해결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2026-02-05
  • 용서를 배우다_팀 켈러

    팀 켈러는 독자들에게 뼈를 깎는 듯한 용서가 그토록 중요한 이유와 용서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함께 익히고 배울 것을 권한다. 어떤 단계를 밟아야 정의나 자신의 인간성을 희생하지 않고도 전진할 수 있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2026-01-15
  • 배제와 포용_미로슬라브 볼프

    「배제와 포용」은 예일 대학교의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의 대표작이며, “오늘의 종교 사상을 형성한 20세기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오늘날 우리 문명이 직면한 중대한 문제 중 하나인 ‘정체성과 타자성’의 문제를 탐구한다. 페미니즘, 해방 신학,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과 폭넓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우리의 상호 배제의 문명이 타자의 포용을 통해 궁극적 화해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2026-01-15
  • 삶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_페리 노블

    미국에서 두 번째 규모로 큰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저자 페리노블 목사, 그는 삶의 정상에서 3년 동안 깊은 우울증과 스트레스에 빠져 허덕이며 시간이 흐를수록 상처만 깊어져 간다. 저자는 우리 시대의 문제인 우울증, 걱정, 스트레스, 근심의 문제를 다루면서 걱정과 절망의 사슬을 완전히 끊어내는 방법을 깨닫게 돕는다.

    2026-01-15
  • 용서와 화해 그리고 치유_김회권, 이도영, 이희철, 정지웅, 차정식, 채영삼, 천종호, 최은, 홍인식

    2024년 겨울 비상 계엄으로 촉발된 국가적 혼돈으로 인해 우리 사회는 큰 갈등과 대결로 더욱 신음하고 있다. 이 엄중한 시기에 화해와 평화를 소망하며 『용서와 화해 그리고 치유 2』를 펴낸다.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