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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서가

평화서가 신착도서

신착도서

  • 용서를 배우다_팀 켈러

    팀 켈러는 독자들에게 뼈를 깎는 듯한 용서가 그토록 중요한 이유와 용서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함께 익히고 배울 것을 권한다. 어떤 단계를 밟아야 정의나 자신의 인간성을 희생하지 않고도 전진할 수 있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2026-01-15
  • 배제와 포용_미로슬라브 볼프

    「배제와 포용」은 예일 대학교의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의 대표작이며, “오늘의 종교 사상을 형성한 20세기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오늘날 우리 문명이 직면한 중대한 문제 중 하나인 ‘정체성과 타자성’의 문제를 탐구한다. 페미니즘, 해방 신학,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과 폭넓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우리의 상호 배제의 문명이 타자의 포용을 통해 궁극적 화해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2026-01-15
  • 삶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_페리 노블

    미국에서 두 번째 규모로 큰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저자 페리노블 목사, 그는 삶의 정상에서 3년 동안 깊은 우울증과 스트레스에 빠져 허덕이며 시간이 흐를수록 상처만 깊어져 간다. 저자는 우리 시대의 문제인 우울증, 걱정, 스트레스, 근심의 문제를 다루면서 걱정과 절망의 사슬을 완전히 끊어내는 방법을 깨닫게 돕는다.

    2026-01-15
  • 용서와 화해 그리고 치유_김회권, 이도영, 이희철, 정지웅, 차정식, 채영삼, 천종호, 최은, 홍인식

    2024년 겨울 비상 계엄으로 촉발된 국가적 혼돈으로 인해 우리 사회는 큰 갈등과 대결로 더욱 신음하고 있다. 이 엄중한 시기에 화해와 평화를 소망하며 『용서와 화해 그리고 치유 2』를 펴낸다.

    2026-01-15
  • 말씀 아래 더불어 사는 삶_디트리히 본회퍼

    『말씀 아래 더불어 사는 삶』은 본회퍼의 신앙 묵상집으로, 공동체 생활 가운데 함께함과 홀로 있음의 균형 있는 조화가 필요함을 설명하고 있다. 말씀 아래 더불어 사는 삶은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적인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한 부분으로써 그 모든 사역과 고난을 통해 몸 된 교회의 환난과 역경과 약속에 대한 동참하는 것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2026-01-15
  • AI 2026 트랜드 & 활용백과_김덕진 지음

    10여 년 동안 IT 트렌드의 최전선에서 대중들과 함께 호흡해온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이 오픈AI·앤트로픽·구글·xAI 등 빅테크들의 최신 전략을 분석하고, 2026년 AI 핫 트렌드를 소개한다.

    2026-01-08
  • 절창_구병모 지음

    제목인 ‘절창’은 ‘베인 상처’라는 뜻으로, 상처에 접촉하는 것으로 상대의 마음을 읽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26-01-08
  • 할매_황석영

    이 소설은 한마리 새의 죽음에서 싹터 600년의 세월을 겪어온 팽나무 ‘할매’를 중심축으로 이 땅의 아픈 역사와 민중의 삶을 장대하게 엮어낸다.

    2026-01-08
  • 노 피플 존_정이현 지음

    책의 제목 ‘노 피플 존’이란 수록작 「단 하나의 아이」에서 언급되는 말로, 사회와 관계의 그물망 속에서 겪는 갖가지 문제들에서 벗어나 ‘사람 없는 세계’에 있고 싶어하면서도 완전한 단절과 고립은 불안해하는 현대인의 모순적인 심리를 포착한 단어이다.

    2026-01-08
  • 조용한 회복_박재연

    저자는 다양한 상실의 형태와 의미를 짚어주며, 오늘 우리가 겪은 상실을 충분히 애도하는 법, 나아가 오늘 하루를 더 충실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