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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서가
신착도서
가장 정직했던 아방가르드, 시로 써내려간 리얼리스트의 자서전
우리 곁에 언제나 있는 소소한 행복 일상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책
좋아하는 일을 하며 정당한 대가를 받고 사랑하는 사람 곁으로 무사히 돌아오는 행복한 노동자를 꿈꾸던 작은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사라졌을까?
지역과 계급이라는 이중차별, 오늘날 호남이 안고 있는 중층적 모순을 들여다본다.
아프리카에 비닐봉지를 사용하지 않는 나라가 있다고? 아시아에 싱가포르가 있다면 아프리카에는 르완다가 있다!
딱 이만큼만 외로워볼래 혼자서도 근사한, 둘이면 다정한 뒷모습만 봐도 좋은 우리 사이
끊어져버린 똥과 인간의 순환의 관계를 다양한 방식으로 살펴본다. 이를 통해 똥의 순환 뿐 아니라 똥으로 간주되는 모든 버려지는 것의 순환에 대한 감수성을 만들어간다.
갈등과 대립을 넘어 공생을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변화의 시작점 진정한 열린 대화를 통해 개인과 사회, 세상의 문제를 해결한다. 갈등의 대립에서 공생으로, 이득 없는 소모성 논의에서 대화로!
평화를 원하지만 현실은? 인류 역사의 92%는 전쟁 중 이 책은 고대에서 근대까지의 전쟁의 역사와 20C 이후 주요 전쟁과 배경이 되는 국제 관계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