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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서가
신착도서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농사꾼, 철도 노동자, 탄광 노동자로 일하며 잔뼈가 굵어지고, 해방 뒤에는 남녘 전라북도 부안군과 북녘 황해도 황주군에서 인민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던 허영철 선생의 생애를 담았다.
\"나처럼 되지 마.\"라고 말하는 어른들 각자 다른 길로 멀어져가는 친구들 떠나는 이웃과 분열하는 사회를 바라보며 아이는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간다
당신은 누구의 편에서 세상을 보는가?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편을 가르면 편향이 시작된다
그동안 우리가 했던 텅 빈 노동을 마주하고 진짜 노동에 대한 나의 결정권 되찾기
21세기 공학과 인문학이 만나 사색의 오솔길을 거닐며 미래를 진단하다.
어떤 종류의 이해는 실패하고 나서야 비로소, 삶의 자세로 남기도 한다. 내게는 그 시절이 그랬다
이 책은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처음 느끼는 너에게 주는 선물이야. 네가 외로움을 느낄 때 외로움 반장이 언제나 함께 할 거야!
성공에만 집착하지 말라. 실패에도 나름의 철학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때때로 행복이 아닌 불행을 선택하기도 한다.
일기 쓰기가 만만해지는 시간! 여기, 오늘 하루에 관한 재미있는 일기 주제들이 있어.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 지금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나에게 너무 엄격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