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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서가
신착도서
10여 년 동안 IT 트렌드의 최전선에서 대중들과 함께 호흡해온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이 오픈AI·앤트로픽·구글·xAI 등 빅테크들의 최신 전략을 분석하고, 2026년 AI 핫 트렌드를 소개한다.
제목인 ‘절창’은 ‘베인 상처’라는 뜻으로, 상처에 접촉하는 것으로 상대의 마음을 읽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소설은 한마리 새의 죽음에서 싹터 600년의 세월을 겪어온 팽나무 ‘할매’를 중심축으로 이 땅의 아픈 역사와 민중의 삶을 장대하게 엮어낸다.
책의 제목 ‘노 피플 존’이란 수록작 「단 하나의 아이」에서 언급되는 말로, 사회와 관계의 그물망 속에서 겪는 갖가지 문제들에서 벗어나 ‘사람 없는 세계’에 있고 싶어하면서도 완전한 단절과 고립은 불안해하는 현대인의 모순적인 심리를 포착한 단어이다.
저자는 다양한 상실의 형태와 의미를 짚어주며, 오늘 우리가 겪은 상실을 충분히 애도하는 법, 나아가 오늘 하루를 더 충실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쁜 책이 있다. 주로 정치권력이나 종교계 권위자들이 나서서 한 일이다. 『나쁜 책』은 인류의 역사에서 안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처형된 책 30권을 골라 여행을 떠난다.
이 책은 한국사회의 ‘인종 기획’에 대한 사례 분석이다. 저자는 사회학자로서 인종주의라는 렌즈를 통해 미등록 이주 아동과 중국동포 가사노동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화성의 아리셀 참사와 대구의 이슬람 사원 논란을 분석한다.
《하나님의 손길》은 만나교회가 20여 년간 ‘변화산 특별 기도회’에서 나누었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돌보심과 인도하심을 따라 매일 믿음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두었다.
『킹덤 인사이트』는 교회 안에서는 뜨겁게 찬양하지만, 세상 밖 정치, 경제, 문화의 영역에서는 하나님의 기준을 잃어버리고 세상 풍조에 휩쓸려가는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부흥의 심장을 가진 한 영혼을 하나님이 찾으신다! 하나님이 당신을 부흥자로 캐스팅하셨다!\"